신청방법 한눈에 정리
제조업·운수 및 창고업 등 인력난 업종에 취업한 중장년을 위한
2026년 시범사업 신청 절차를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퇴직 후 재취업을 준비하는 중장년이라면 "훈련을 들어야 하나, 바로 취업부터 해야 하나" 순서가 헷갈리기 쉽습니다.
일손부족일자리 동행인센티브는 훈련·일경험 수료가 먼저이고, 그 다음 인력난 업종 취업과 근속이 이어지는 구조라서 순서를 알아두면 준비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2026년 새로 도입된 이 시범사업은 50세 이상 중장년 중 훈련·일경험을 수료한 뒤 제조업·운수 및 창고업 등 구인난 업종에 취업해 일정 기간 근속한 근로자에게 지원금을 직접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 지원금 신청은 7월 1일부터 가능한 것으로 안내되고 있으며, 정확한 접수 일정은 관할 지방고용노동청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 신청 시기 6개월 근속일 다음 달부터 3개월 이내 1차 신청
- 지급 방식 6개월·12개월 각 180만원씩 최대 360만원
- 신청 창구 관할 고용센터 또는 워크넷(work.go.kr)
- 문의처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1350)
정원이 마감된 이후에는 선착순 대기자 명단을 통해 추가 접수가 진행될 수 있다는 안내도 있으므로, 신청 시기를 놓쳤다고 바로 포기하지 말고 관할 고용센터에 문의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신청방법이라도 어떤 훈련 과정을 수료했는지, 취업한 회사의 업종코드가 무엇인지에 따라 대상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근속 도중 휴업이나 휴직이 있었다면 근속 단절로 판단될 수 있어, 서류를 준비하기 전 본인의 상황을 먼저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격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신청을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훈련을 먼저 안 받으면 신청할 수 없나요?
A. 이 사업은 훈련·일경험 수료를 전제로 설계되어 있어, 사전에 관련 프로그램을 이수했는지가 중요한 확인 항목입니다.
Q.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가능한가요?
A. 워크넷 온라인 신청과 함께 가까운 고용센터 방문 신청도 가능한 것으로 안내되고 있으니 편한 방법을 선택하면 됩니다.
Q. 신청 서식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A. 관할 지방고용노동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을 수 있으며, 고객상담센터(1350)로 문의해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