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외 대상과 주의사항 정리
신청 전 반려로 이어질 수 있는 항목들을
미리 확인해 두면 준비가 한결 수월합니다.
나이, 훈련 수료, 업종까지 모두 확인했는데도 실제 신청 단계에서 반려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친족 관계나 근속 단절처럼 서류만 봐서는 놓치기 쉬운 제외 사유 때문인 경우가 많아, 신청 전 미리 점검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손부족일자리 동행인센티브는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사업주와의 관계, 근속 연속성 등을 엄격하게 확인하므로, 아래 항목들을 신청 전에 꼭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친족 관계 여부 사업주·임원과의 가족관계 확인
- 이전 사업주와의 관계 최근 1년 이내 이직 이력 확인
- 근속 연속성 휴업·휴직 여부 확인
- 업종·기업 규모 고용보험 업종코드와 피보험자 수 확인
이 항목들은 신청서에 스스로 기재하는 부분이 아니라 심사 과정에서 확인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전에 본인 상황을 정리해 두면 예상치 못한 반려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제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했다면, 이제 실제 자격조건과 신청 절차를 다시 한 번 점검할 차례입니다.
본인의 상황이 애매하게 느껴진다면 관할 고용센터에 직접 문의해 사전에 확인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신청 전 마지막 확인이 가장 중요합니다.
Q. 가족이 운영하는 회사에 취업하면 무조건 제외인가요?
A. 사업주 또는 임원의 배우자·직계 존비속인 경우 제외 대상에 해당하므로 사전에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Q. 이전 직장과 관련된 회사에 취업해도 되나요?
A. 채용 전 1년 이내 이직했던 사업주와 동일하거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경우 제외될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Q. 잠깐 쉬었다가 다시 근무해도 근속으로 인정되나요?
A. 휴업이나 휴직 등으로 근속이 중단되면 요건 미달로 판단될 수 있으니 근속 연속성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