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전 주의사항 체크
제외 대상과 반려 사유를 미리 알아두면
헛걸음 없이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비정상거처 거주자 이사비는 조건만 맞으면 어렵지 않게 받을 수 있지만, 몇 가지 사유로 신청이 반려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청 전에 아래 항목을 꼭 확인해 두세요.
가구 소득 또는 자산이 이주지원사업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현재 거처 및 합산 거주기간이 3개월에 미달하는 경우 신청이 반려될 수 있습니다.
입주주택 전입일로부터 3개월이 지난 후 신청하면 접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동일 사유로 다른 이주지원사업에서 이미 지원받았거나, 세대구성원이 주택을 소유한 경우 제외됩니다.
✔ 거처유형이 비정상거처 인정 기준에 해당하는지 사전에 주민센터에서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 소득·자산 서류가 미비하면 심사가 지연되거나 반려될 수 있으니 서류를 꼼꼼히 준비하세요.
✔ 민간이주의 경우 HUG 무이자 보증금대출 심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이주비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허위 서류 제출이 확인되면 지원이 취소되고 반환 조치될 수 있습니다.
제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지 확인했다면, 이제 실제 자격조건을 최종 점검하고 신청을 진행할 차례입니다.
Q. 소득이 기준을 조금 초과해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소득·자산 기준은 심사의 핵심 요건이므로 기준을 초과하면 원칙적으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정확한 기준은 주민센터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Q. 다른 이주 지원을 받은 적이 있으면 신청이 불가능한가요?
A. 동일한 사유로 이미 이주비나 유사 지원을 받은 경우 중복수급으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Q. 민간주택 이주 시 대출심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A. HUG 무이자 보증금대출 심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민간이주 경로로는 이주비 지급 대상이 될 수 없으며, 공공임대 입주 경로를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
Q. 반려되면 다시 신청할 수 있나요?
A. 반려 사유를 보완할 수 있는 경우 재신청이 가능하니 반려 사유를 관할 주민센터에서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페이지는 국토교통부 및 마이홈포털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참고용 정보이며, 제외기준 및 반려사유는 정책 변경 및 개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지원 여부는 시·군·구의 자격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되며, 본 페이지는 금융·법률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최신 기준은 반드시 마이홈포털 또는 관할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