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 금리 한눈에 보기
최대 2억4천만원, 연 1.3%~4.3% 특례금리까지
내가 받을 수 있는 조건을 확인해 보세요.
임차보증금의 80% 이내에서 호당 최대 2억 4천만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특례금리는 연 1.3%~4.3%(기본 4년 적용, 최대 12년 연장)입니다.
"보증금이 낮으면 한도도 줄어드나요?", "4년 지나면 금리가 갑자기 오르나요?" 대출 한도와 금리 구조는 조건에 따라 달라져 헷갈리기 쉽습니다.
아래에서 대출 한도 계산 방식과 특례금리 구조를 순서대로 확인해 보세요.
예를 들어 임차보증금이 3억원인 경우 80%인 2억 4천만원까지, 보증금이 그보다 낮다면 보증금의 80% 이내로 한도가 산정됩니다. 기존 전세자금대출을 대환하는 경우 기존 대출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 2026.07.29 국토교통부 고시 기준이며, 서울·인천·경기 이외 지역 주택은 금리에서 0.2%p 인하됩니다. 특례금리 적용기간이 끝나면 부부합산 연소득에 따라 종료 후 금리가 적용됩니다.
추가 출산, 기존 자녀 보유, 부동산 전자계약 활용, 대출한도 30% 이하 신청 등 조건을 충족하면 항목별로 중복 적용되어 최대 0.5%p까지 금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Q. 보증금이 낮으면 한도도 줄어드나요?
A. 네. 대출한도는 임차보증금의 80% 이내에서 산정되므로, 보증금이 낮으면 최대 한도인 2억 4천만원보다 적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Q. 4년이 지나면 금리가 갑자기 많이 오르나요?
A. 특례금리 적용기간이 끝나면 부부합산 연소득 수준에 따라 금리가 재산정됩니다. 추가 출산이 있다면 자녀 1명당 4년씩 특례금리 적용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Q. 서울 외 지역은 금리가 더 낮은가요?
A. 네. 대출 대상 주택이 서울·인천·경기 이외 지역이면 기본 특례금리에서 0.2%p 추가로 인하됩니다.
본 페이지는 국토교통부 및 주택도시기금포털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참고용 정보이며, 한도와 금리는 기금 운용계획 및 개인별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최신 조건은 기금e든든 홈페이지 또는 기금 수탁은행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