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기간·대출기간 안내
신규·갱신 계약별 신청 시기와
최장 10년까지의 대출기간을 확인하세요.
전세 계약일이 다가오는데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는지, 갱신계약도 대출이 가능한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연장할 때마다 조건이 어떻게 바뀌는지 궁금해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신청 가능 시기와 대출기간·연장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전세계약서의 잔금 지급일과 주민등록등본상 전입일 중 빠른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세보증금이 증액되면서 갱신 계약을 한 경우, 갱신계약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연장할 때마다 남은 대출금의 10% 이상을 상환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연 0.2%p의 금리가 추가로 붙습니다(2024.07.30 이전 자산심사 신청 건은 연 0.1%p). 또한 2025년 2월 21일 이후 자산심사를 신청한 대출은 연장 시점의 부부합산 소득을 다시 심사해 새로운 금리를 적용하며, 소득 기준을 초과하면 해당 보증금 구간의 최고 금리에서 0.3%p가 더해집니다.
신청 시기와 연장 조건은 자산심사 신청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인 상황에 맞는 신청 시점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내 자격조건 30초 안에 확인하기Q. 3개월이 지나면 아예 신청할 수 없나요?
A. 원칙적으로 잔금지급일 또는 전입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기간이 지나면 신청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계약 직후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10년이 지나면 무조건 상환해야 하나요?
A. 최대 대출기간인 10년(보증 시 10년5개월)이 만료되면 원칙적으로 대출금을 상환해야 하며, 이후에는 재계약을 통해 신규 대출로 재신청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Q. 연장할 때 자녀가 늘어나면 우대금리가 다시 적용되나요?
A. 네. 연장 시점의 가족관계증명서(주민등록등본) 기준으로 만 19세 미만 자녀 수를 다시 확인해 우대금리가 재산정됩니다.
본 페이지는 국토교통부 및 주택도시기금포털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참고용 정보이며, 신청기간과 대출기간 조건은 개별 계약과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조건은 반드시 기금e든든 홈페이지 또는 수탁은행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